2010년 1월 20일 수요일

For Understanding, Transparency and Communicating

Understanding: 진리와 자유함에 대한 깊은 열망함이 있다. 자유로운 사람이고 싶고, 진리를 아는 사람이고 싶다. 성경에서는 예수가 진리라고 말을 하고 나 또한 기독교 가정에서 자라났으며 현재 선교 단체에 몸을 담고 있다. 절대 진리가 있다고 믿는다. 신자이든 불신자이든, 성이 왓슨이든 이씨이든 스즈키이든, 이성적이든 감성적이든, 정치적인 성향이 좌파이든 우파이든 모두가 수용 할 수 있는 진리가 있다고 믿고 싶다. 그래서 한 진리의 메세지를 가지고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싶다. 그들이 보다 더 낫은 삶을 살 수 있도록.

Transparency 투명성: independent, individualistic, selfishness, 각각 다른 의미이지만 공통 분모가 있다고 생각 한다. 올바른 이해심을 통한 올바른 독립심을 가지고 살고 싶다. 요즘 팀으로 일하는 법을 배운다. 혼자 일을 다 떠맡는 것이 아니라, 같이 일하는 법을 배운다. 같이 일하는 법을 배울 때 진정한 리더가 될 수 있는 것 같다. 나 혼자 열심히 하며 나를 따르라 하는 것이 아니라, 나 혼자 힘들어 하며 왜 남들은 하지 않을 까 생각 하는 것이 아니라, 커뮤니케이션을 통해서 리딩 한다. 내보이기 보다는 꽁꽁 싸매고 있는 편이 더 익숙한 나에겐 계속해서 나를 들어내며 언행일치 하며 안에서의 마음 부터 올바른 동기로 매사에 임함으로 투명하게 관계하고 일하는 것이 필요 하다.

Communicating: 나 혼자만의 생각은 아무리 좋은 생각 이라도 나만의 것이다, 그리고 그 영향력은 지극히 작은 것 이다. 이 세상은 더불어 살아 가는 것이고, 이제는 나 혼자 잘 하면 되는 시대가 아니라 무브먼트 시대라고 믿는다.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은 익히 들어 왔지만, 나는 지금에서야 떠듬 떠듬 적용 하고 있고 이 블로그를 시작 하는 것 또한 하나의 걸음마이다.

블로깅의 블자도 모르는 남자가 블로깅을 해보려고 한다, 오래가는 블로거가 강한 블로거라는 말을 보았는데, 산만한 나의 성격상 블로깅에 얼마나 집중 할 수 있을지 잘 모르겠지만 노력 하겠다.

첫 포스팅이다, 이 글을 어떻게, 어떠한 경로로 보시게되는 모든 분 들께 정말 반갑다고 인사드리고 싶고 모두들 자신의 가능성에 충만한 삶을 사시기를 기도한다.

20.01.2010
이병학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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