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군다나 이제 곧 종영이라고 인터넷을 찾아보면 열띤 리뷰들을 찾아 볼 수 있다. 특히 자이미라는 블로거가 운영하는 http://dramastory2.tistory.com/ 을 통해 시트콤이라고 하는 가공된 작품에서 비치는 삶에 적용 되는 여러가지 테마들을 본다.
디테일하게 이야기 하자면 많은 부분들을 찝어서 이야기 할 수도 있지만 궁극적인 서로 사랑하라라는 메세지와 개인이 아닌 관계 중심적인 가족, 공동체 마인드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어서 참 마음에 든다 (참 잘했어요 도장이라도 찍어주고 싶다). 그리고 이 테마가 각종 블로거들을 통해서 이야기 되어지고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사고 있다는 점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진리는 성경 말씀이다, 세상에서 말하는 진리는 1+1= 2이다. 여기서 내가 접근하고 있는 진리의 개념은 종교를 떠나서, 성별을 떠나서, 문화를 떠나서, 나이가 많고 적음을 떠나서 모두가 공감하고 수용 할수 있는 진리이다. 그리고 그 진리가 성경적인 개념이다라는 것이 나의 믿음인것이다. 성경에서 제일 큰 계명 두가지는 첫째 하나님 여호와를 네 마음을 다하여 목숨을 다하여 뜻을 다하여 사랑하라는 것이고 두번째는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것이다. 서로 사랑하라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하지만 첫번째 계명없이 두번째만 주장하는 것은 휴머니즘이다).
그리고 또 하나 나에게 깊은 영향을 주는 성경적인 진리는 우리는 한몸이고 개인은 각 부분 (지체)이라는 것이다, 이것으로써 나는 공동체 패러다임에 조금이나마 눈을 뜨게 되었다. 이 부분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에 말씀 구절을 인용하겠다 "몸은 한 지체뿐 아니요 여럿이니.. 눈이 손더더러 내가 너를 쓸데없다 하거나 또한 머리가 발더러 내가 너를 쓸데없다하거나 하지 못하리라...몸 가운데서 분쟁이 없고 오직 여러 지체가 서로 같이 하여 돌아보게 하셨으니...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고린도 전서 12장:12-27절) 이 깨우침을 통해 리더십이 혼자 앞에서 나를 따르라 하는 것이 아니라 공익을 구할 때 (상대방의 최선을 구할 때) 비로써 빛을 발휘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렇기에 섬김이 진정한 리더십의 모델이라는 것을 조금이나마 깨우치고 있다.
마지막으로 이글을 통해서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 이것이다. 진리는 만인에게 공감을 사고 통용 되어야 한다. 진리는 세상을 변혁 시킬 수 있다. 진리는 우리의 삶을 보다 더 낫은 삶으로 인도 해준다. 진리를 찾아보자, 성경이 난 진리라고 믿는다. 이곳에서 여러분의 진리를 한번 찾아보는 것은 어떠한가? 종교를 넘어서 진리는 인정 받아야 한다.
이병학
17.03.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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