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4월 9일 토요일

독수리가 나는 법을 배우듯이

많이 배웠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전 참 연약합니다.
한걸음씩 걸어서 넘을수 있는 높은 산보다
제가 더 어려워 하는 것은 한번에 넘어야 하는 뜀틀 입니다.

무엇이 그렇게 두려운걸까요?

댓글 1개:

  1. 병학쌤 생각들을 여기서 보니 ... 사뭇 재밌네요 우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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