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9월 27일 화요일

히브리서 4장 13절

13b: Everything is uncovered and laid bare before the eyes of Him to whom we must give account.

Being accountable = Being transparent.
- 관계는 마음을 여는 만큼 깊어진다.
하나님 과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우리가 우리의 마음의 영역을 허락해 드리는 만큼
좋은 관계가 형성 될 것이다. 이미 하나님은 그 마음을 다 보고 계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입장에서는 달라 지는 것은 없지만 그 관계라는 관점에서 보았을 때 하나님께 그 모은 영역을 열어 드리고 인정하는 모습이 중요하다. 계속해서 입으로 인정하며 동행해 나가기 원한다.
Proverbs 3:5-6 "in all your ways acknowledge Him"--> And He will make straight your path.

SL 28/09/2011 7:14am

2011년 9월 23일 금요일

갈라디아서 5장

의학 공부를 하면서, 하나 습관을 들이게 된것은 논리적으로 이치에 맞게끔 설명하는 것이다.
어떤 증상이 있을 때 그 원리를 추리하고 그 과정을 논리적으로 설명 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어느 순간 묵상이 잘 안된다, 믿음이 후들 후들 거린다. 가뜩이나 하나님이 주신 나의 지혜를 가지고 삶 속에서 선택해 나가는 훈련 (기도로 의지하며 하나님이 알려주시기를 기다리는 것만이 아니라)을 하는 이 상황에서 더욱 이성적으로 행동하게 되고 마음은 왠지 힘들어진다. 

하지만 나의 목적은 내 인생을 잘 사는데, 누가 보더라도 인정 해 줄만하게 사는데 있지 않으며, 성령을 쫓아 사는 삶에 있다. 하지만 여기엔 참 두려운 함정이 있는게 바로, 내 마음의 음성을 하나님의 음성이라고 착각하고 사는 것이다. 그래서 두렵다, 힘이 든다.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 하라" 갈라디아서 5장.
간단 명료하게 사랑을 나의 푯대 삼아서 가야한다. 그렇게 가기 원한다.

24.09.2011 0914

2011년 9월 19일 월요일

2 Peter 1:2-9 (11)

3: His divine power has given us everything we need for life and godliness through our knowledge of him who called us by his own glory and goodness.
5: For this very reason, make every effort to add to your faith, goodness and to goodness, knowledge, and to knowledge, self-control, and to self-control, perseverance and to perseverance godliness and to godliness brotherly kindness and to brotherly kindness, love.

나에게 필요한 것들 자가 진단: knowledge.
모든 것이 필요하겠지만 현재 내가 필요하다고 느끼는 것은 성경 지식이다.

좋은 교재를 찾아서 공부 할것이다.

200911 0826

2011년 9월 18일 일요일

2 Peter 1:2-9 (10)

4절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로 정욕을 인하여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 

내가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다면 분명히 정욕을 쫓아 사는 삶이 되었을 것이고 서서히
썩어져 가는 모습일 것이다.

요즘 내가 많이 듣는 말이 있는데, 바로 스콧/병학 이상하다이다. Weird라는 말인데 사실 그렇게 듣기 좋은 말은 아니다. 하지만 난 이것을 세상과 분별 된 모습으로 가는 중간 통로쯤으로 여길 셈이다, 그냥 좋은게 좋은거다라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또 하나님이 마음 주시는 대로 성실히 살아가려고 할때 이러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안에 녹아 있을 수 있는 나의 아집을 바라보며 올바르지 않은 것들은 과감히 버리고 인격을 다듬어서, 난 weird를 넘어서 brilliant, 미처 생각해보지 못했음이라는 이야기를 들을 만한
하나님의 경건과 그 충만함 가운데 살기 원한다. 하나님은 나를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다, 난 그렇게 되고 있다. 믿음, 덕, 지식, 절제, 인내, 경건, 형제 우애 그리고 사랑을 해 나간다. 이 과정은 사실 용기와 자기 부인이 모두 필요하며 울분이 터질 때도 있지만 하나님의 사랑으로 그 것들을 덮어 나갈 것이다.

19/09/2011 7:16

2011년 9월 15일 목요일

2 Peter 1:2-9 (9)

하나님과 우리 주 예수를 앎으로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찌어다
그의 신기한 능력으로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셨으니
이는 자기의 영광과 덕으로써 우리를 부르신 이를 앎으로 말미암음이라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가 정욕으로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성한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느니라 (2-4절) 암송 구절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앎으로 은혜와 평강,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이 우리에게 주어진다고 합니다. 더욱 나아가서 그랬을 때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이 우리에게 있을 것이며
정욕으로 썩어질 것을 피하고 신성한 성품에 참여 하게 된다고 적고 있습니다.

여기서 앎으로는 영어에서 Knowledge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understand와는 다르며 원 뜻은 체험하다에 가깝다고 저희 전도사님한테 배웠습니다.
그럼 그 체험하다라는 것이 무슨 뜻인지 궁금하나, 더이상의 뜻 풀이는 저의 능력 밖이기에
하나님과 예수 님을 깨닫고 실전적인 실천을 통해 체험하는 삶이 생명과 경건에 속한 삶이라는 결론을 내리며 마칩니다.

이병학 160911 7:41

2011년 9월 13일 화요일

2 Peter 1:2-9 (8)

What?
"make every effort to add to your faith goodness; and to goodness, knowledge; and to knowledge, self-control; and to self-control, perseverance; and to perseverance, godliness; and to godliness, mutual affection and to mutual affection, love.

Love의 관련된 말씀 몇가지
- Love your enemy Matt 5:44
- Dear children, let us not love with words or tongue but with actions and in truth (1 John 3:18)
- There is no fear in love, but perfect love casts out fear. (1 John 4:18)
- Whoever loves has been born of God and knows God. whoever loves God must also love his brother.
- God is love, and whoever abides in love abides in God, and God abides in him 
(1John 4)
- Love is patient, love is kind. It does not envy, it does not boast, it is not proud. It is not rude, it is not self-seeking, it is not easily angered, it keeps no record of wrongs. 
- Love always protects, always trusts, always hopes, always perseveres. (1 Cor 13)


So what?
 The bible passages show that love must be given to all, not just to my brothers and sisters but to all. It should be the motive for everything that we do and we should not be intimated when we are acting in love because perfect love casts out fear, God himself is love and when we practise love we are abiding in Him and He in us.


Now what?
1. Lets practice love, its really not enough to just think in your head it will form lasting fruits when we act!
2. Love should be our motive, then God becomes our motive.
3. Lets always protect, trust, hope and persevere.


There is definitely a lot to take in from this huge topic love, It is for sure that love is the greatest among all. God is love, therefore when we see and act in the lens of love I believe that is a way for us to abide in God and do His good will.

140911 0753 SL

2011년 9월 12일 월요일

2 Peter 1:2-9 (7)

경건에 형제 우애(Mutual affection or love for other Christians)를

Romans 12:10= Love one another with brotherly affection. Outdo one another in showing honour (ESV).

예전에 미국에서 지낼 때 있던 이야기다, 같은 공동체 안에서 지내던 누나하고 사이가 원만하지 않을 때가 있었다. 하나님이 주신 지혜는 그 누나를 친 누나처럼 생각하고 대하라는 것이였다. 내가 얼마나 실천을 잘 했는 지는 모르지만 하나님이 주신 지혜였던것 만큼은 확실하다. Outdo one another in showing honour 이 말씀 또한 실천하려고 하지만 정말 금새 "나" 중심적으로 돌아오곤 한다. "나 나 나"는 결코 좋은 소리가 아니다, 내가 뭘 어떻게 해서, 내가 무엇을 이룬다 등, 우린 정말 작은 존재 인데 그 존재 안에만 갖혀 있다면 하나님이 하시는 크신 일에 참예하지 못 할 것이다. 오늘도 난 또 나를 버리기 원한다.

130911 0722 이병학

2011년 9월 11일 일요일

2 Peter 1:2-9 (6)

godlines.

- It has value for all things, holding promise for both the present life and the life to come (1 Timothy 4:8).
- godliness is about power, not just the form.
- You will be persecuted for godly life. 

좀더 심도 있는 성경 공부 법이 필요하다, Eusebera라는 어근을 발견하긴 하였는데 그 이상 리서치가 현재 시간상 힘들다.

120911 1143
이병학

2011년 9월 9일 금요일

2 Peter 1:2-9 (5)

6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 인내 (perseverance).

로마서 5:3-4 because we know that suffering produces perseverance; 4 perseverance, character; and character, hope
데살로니가후서 3:4 May the Lord direct your hearts into God’s love and Christ’s perseverance.
히브리서 12:1  And let us run with perseverance the race marked out for us
야고보서 1:4 Let perseverance finish its work so that you may be mature and complete, not lacking anything.


인내라는 열매는 고난 가운데 여뭅니다, 고난의 장소를 피하지 않으며 주님의 뜻을 이루기위해 인내 할 때 연단: 몸과 마음이 굳세게 되는 역사가 일어 납니다 (롬 5:3-4). 개인적으로도 인내가 매우 중요한 덕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성경에서는 우리의 삶을 경주로 묘사하고 우리를 경주자로 이야기 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에 걸맞게 모든 것에 절제하며 주님이 주신 목표를 향해 뛰라고 이야기 합니다,한 사람밖에 차지 할 수 없는 우승을 원하는 자처럼 뛰어야 합니다 (고전 9장). 하프 마라톤을 뛰었을때 선두에 있던 프로 마라토너의 뜀박질을 보며 느꼈던 신선한 충격이 기억 납니다, 모든 것을 집중하며 최대한 몸을 빨리 움직이는데에만 초점을 맞추며 자신을 한계로 몰아 붙이던 모습이였습니다. 그리고 경주에는 분명히 인내하는 요소가 있습니다. 42.2 km 마라톤에서 1-2km 전력 질주 하고 힘들다고 주저 앉아 버린다면 그것은 실패한 레이스입니다. 


꾸준함은 중요한 덕목입니다, 힘들더라도 약속을 지키고 인내하는 모습이 지금 저에게 절실히 필요하고 주위에 있는 크리스챤들에게도 필요함을 봅니다, 물론 하나님이 옮겨 주신다면 그 자리로부터 옮겨 가야 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내가 놓인 곳에서부터 더욱 인내 함으로 주님의 허락하시는 경건의 열매를 이루기를 원합니다, 이렇게 함으로 저희를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시겠다는 말씀을 이룰것입니다 (야고보서 1:4).


이병학 100911 0835



2011년 9월 8일 목요일

2 Peter 1:2-9 (4)

5 For this very reason, make every effort to add to your faith goodness; and to goodness, knowledge; and to knowledge, self-control; and to self-control, perseverance; and to perseverance godliness; and to godliness, mutual affection; and to mutual affection, love.

- WHAT?
Self-control: So run that you may obtain it (as only one receives the prize), Every athlete exercises self control in all things. So I do not run aimlessly I do not box as one beating the air. <-- 자기 절제를 위해서 목표가 필요하다.

2 Timothy 1:7
For God gave us a spirit not of fear but of power and love and self-control.
하나님이 우리에게 자기절제 할수 있는 영으로도 부어주신다.

- SO WHAT?
요새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듣고 있는 메세지 인데 지금 다시 한번 선포한다
"시간을 아낄것이다!"
엡 5:15-17: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 것을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없는 자같이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 NOW WHAT?
1. 주의 뜻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 이타적인 사랑을 베푸는 것.
2. Exercise self-control in all things --> 모든 것, self-indulgence로 가게 하는 모든 속삭임과 상황을 주의 하라. "Stay hungry, Stay foolish" Steve Jobs.
3. 목표가 필요하다, 위에 1번 주의 뜻이 무엇인가와 일맥 상통한다.
현재 의학을 공부하고 있다, 의사로써 쓰임 받기 원한다. 하지만 그 이상은 잘 모르겠다, 물론 졸업 후 의학을 나의 기술 삼아서 환자들을 섬기고 이타적인 사랑을 행할것이다. 정확한 어떠한 형태로 그것을 진행 시킬 것인지는 모르겠다. 현실적으로 USMLE를 준비하여서 미국 시스템에 들어 가는 것이 효율적일지 아니면 그냥 호주에서 학교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미국 의사 면허증이 전 세계에 들어 갈수 있는 여권처럼 사용될수 있을 것 같기도 한데 특별한 목표가 없기 허공을 치는 모습일까봐 선뜻 뛰어 들지 못하고 있다.
이 부분에 관해서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기 원한다.
기도 한다.


이병학 09.09.2011 7:53

2011년 9월 7일 수요일

2 Peter 1:2-9 (3)

1. 2절 Grace and peace be yours in abundance through the knowledge of God and of Jesus our Lord. His divine power has given us everything we need for a godly life through our knowledge of him.

2. 에베소서 4:13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데까지 이르리니.

3. 빌립보서 3:8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surpassing greatness) 인함이라...

4. 렘 9:24 자랑하는 자는 이것으로 자랑할찌니 곧 명철하여 나를 아는 것과....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알때 은혜와 평강이 임하고,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충만케 되며. 바울처럼 믿음의 싸움을 끝까지 완주 할수 있습니다. 저의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는 것을 느끼며 그 배움에 참예함으로 위에 나온 내용들을 저 또한 누리고 이수하고 싶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반석 같은 말씀위에 세우기 원합니다.

080911 7:10

2011년 9월 6일 화요일

2 Peter 1:2-9 (2)

5절 add to your faith goodness.

Faith란 예수를 주로 시인하는 것 (마음으로 믿는 것), Now faith is being sure of what we hope for and certain of what we do not see and without faith it is impossible to please God. I believe taking risk and acting in faith goes hand in hand. To commit or do something because you have everything figured out is to act in logic rather than in faith. I know that as a believer that we should NOT dump logic and reasoning out the window, however from my experience God calls and many things are hazy however with eyes and heart of faith when I decided and proclaimed to do His will, He began His work and prepared me for the journey that lied ahead.

God does not ask us more than we can bear, and He does not forsake us, He is a reasonable God and it is a delight to do his will and walk along with him. He is definitely a giver of good gifts.

Scott 070911 7:15

2011년 9월 5일 월요일

2 Peter 1:2-9

3 His divine power has give us everything we need for a godly life through our knowledge of him who called us by his own glory and goodness.

본인에게 유익하던것을 다 해로 여기고,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만을 가장 고상히 여긴 바울과, 예수 그리스도를 앎을통해 경건한 삶을 살 수 있다고 이야기하는 베드로를 보며 내가 가지고 있는 예수님의 지식은 어떠한지 돌이켜 보게 된다.

목자? 빛? 주? 선생? 친구?
이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주재권(lordship)에 대해서 잠시 생각을 하는데 드는 생각은 역시나 control에 관한 부분이다, 결국엔... 내 손으로 꼭 붙잡고 있는 것이 내 삶의 통제권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손이기를 바란다. 양떼가 목자를 따르고 어두운 길 가운데 빛을 따라 가듯이 주님 따라 동행하는 이 삶이 되길 원하며.. 오늘도 그 분을 내 중심에 모시고 집중하기 원한다. 그랬을때 예수님이 하셨듯이 사랑이 필요한 친구들이 보이고, 나의 이기심으로 행동 하지 않으며 하나님 나라 방식으로 살아가도록 결정한다.

060911 7:17

2011년 9월 3일 토요일

1. 시편 139편

13 For you created my inmost being; you knit me together in my mother's womb.
14 I praise you because I am fearfully and wonderfully made; your works are wonderful I know that full well.
15 My frame was not hidden from you when I was made in the secret place. When I was woven together in the depths of the earth,

For you created my inmost being; you knit me together in my mother's womb
얼마전에 갔었던 Fetal maternal specialist의 토크  마지막 슬라이드가
이 말씀 구절이였다, Meiosis중에 Chromosome들이 Crossing over하는 부분을 보며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손이 그것들을 뜨개질 하고 있다고 이야기 하였다.

몇주 전에 이 말씀을 묵상 하였을 때는 사람 한명 한명 하나님께서 만드셨기 때문에
다 너무나 소중한 사람들이며 그 가치를 보고 합당한 대우를 서로에게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하였다.

오늘은 "나"에대해서 포커스를 맞추기 원한다.
하나님이 우리를 신묘막측하게 지으셨다, Fearfully and wonderfully, MSG 성경에는 Marvelously made라고 적고 있다; 한 인생마다 너무나 놀라운 것이다,
우린(나는) 그 사실을 쉽게 잊곤 한다. 그리고 비교하면서 살아간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은 하나님의 말씀에 가장 신경을 쓰며 살아가는 마음이라고 배웠다.
너무 쉽게 상처 받고 좌절하는 우리의 (나의) 모습을 보며 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값어치와 진정한 정체성을 붙잡기 원한다.
04.09.2011 8:32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