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For you created my inmost being; you knit me together in my mother's womb.
14 I praise you because I am fearfully and wonderfully made; your works are wonderful I know that full well.
15 My frame was not hidden from you when I was made in the secret place. When I was woven together in the depths of the earth,
For you created my inmost being; you knit me together in my mother's womb
얼마전에 갔었던 Fetal maternal specialist의 토크 마지막 슬라이드가
이 말씀 구절이였다, Meiosis중에 Chromosome들이 Crossing over하는 부분을 보며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손이 그것들을 뜨개질 하고 있다고 이야기 하였다.
몇주 전에 이 말씀을 묵상 하였을 때는 사람 한명 한명 하나님께서 만드셨기 때문에
다 너무나 소중한 사람들이며 그 가치를 보고 합당한 대우를 서로에게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하였다.
오늘은 "나"에대해서 포커스를 맞추기 원한다.
하나님이 우리를 신묘막측하게 지으셨다, Fearfully and wonderfully, MSG 성경에는 Marvelously made라고 적고 있다; 한 인생마다 너무나 놀라운 것이다,
우린(나는) 그 사실을 쉽게 잊곤 한다. 그리고 비교하면서 살아간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은 하나님의 말씀에 가장 신경을 쓰며 살아가는 마음이라고 배웠다.
너무 쉽게 상처 받고 좌절하는 우리의 (나의) 모습을 보며 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값어치와 진정한 정체성을 붙잡기 원한다.
04.09.2011 8:32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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