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절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로 정욕을 인하여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
내가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다면 분명히 정욕을 쫓아 사는 삶이 되었을 것이고 서서히
썩어져 가는 모습일 것이다.
요즘 내가 많이 듣는 말이 있는데, 바로 스콧/병학 이상하다이다. Weird라는 말인데 사실 그렇게 듣기 좋은 말은 아니다. 하지만 난 이것을 세상과 분별 된 모습으로 가는 중간 통로쯤으로 여길 셈이다, 그냥 좋은게 좋은거다라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또 하나님이 마음 주시는 대로 성실히 살아가려고 할때 이러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안에 녹아 있을 수 있는 나의 아집을 바라보며 올바르지 않은 것들은 과감히 버리고 인격을 다듬어서, 난 weird를 넘어서 brilliant, 미처 생각해보지 못했음이라는 이야기를 들을 만한
하나님의 경건과 그 충만함 가운데 살기 원한다. 하나님은 나를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다, 난 그렇게 되고 있다. 믿음, 덕, 지식, 절제, 인내, 경건, 형제 우애 그리고 사랑을 해 나간다. 이 과정은 사실 용기와 자기 부인이 모두 필요하며 울분이 터질 때도 있지만 하나님의 사랑으로 그 것들을 덮어 나갈 것이다.
19/09/2011 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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