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His divine power has give us everything we need for a godly life through our knowledge of him who called us by his own glory and goodness.
본인에게 유익하던것을 다 해로 여기고,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만을 가장 고상히 여긴 바울과, 예수 그리스도를 앎을통해 경건한 삶을 살 수 있다고 이야기하는 베드로를 보며 내가 가지고 있는 예수님의 지식은 어떠한지 돌이켜 보게 된다.
목자? 빛? 주? 선생? 친구?
이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주재권(lordship)에 대해서 잠시 생각을 하는데 드는 생각은 역시나 control에 관한 부분이다, 결국엔... 내 손으로 꼭 붙잡고 있는 것이 내 삶의 통제권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손이기를 바란다. 양떼가 목자를 따르고 어두운 길 가운데 빛을 따라 가듯이 주님 따라 동행하는 이 삶이 되길 원하며.. 오늘도 그 분을 내 중심에 모시고 집중하기 원한다. 그랬을때 예수님이 하셨듯이 사랑이 필요한 친구들이 보이고, 나의 이기심으로 행동 하지 않으며 하나님 나라 방식으로 살아가도록 결정한다.
060911 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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