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b: Everything is uncovered and laid bare before the eyes of Him to whom we must give account.
Being accountable = Being transparent.
- 관계는 마음을 여는 만큼 깊어진다.
하나님 과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우리가 우리의 마음의 영역을 허락해 드리는 만큼
좋은 관계가 형성 될 것이다. 이미 하나님은 그 마음을 다 보고 계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입장에서는 달라 지는 것은 없지만 그 관계라는 관점에서 보았을 때 하나님께 그 모은 영역을 열어 드리고 인정하는 모습이 중요하다. 계속해서 입으로 인정하며 동행해 나가기 원한다.
Proverbs 3:5-6 "in all your ways acknowledge Him"--> And He will make straight your path.
SL 28/09/2011 7:14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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