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Surely, not Lord! Nothing impure or unclean has ever entered my mouth.
God: Do not call anything impure that God has made clean.
고정 관념을 깨기가 어렵다.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는 것이 (엡4:22-24) 참으로 힘들다.
꼭 이 구습은, 우리가 쉽게 떠올릴수 있는 나쁜 버릇들이 아니라
잘 들어나진 않지만 조금씩 나를 제한하였던 심지어는 타인이 보았을 때 좋은 습관이라고
평가할 만한 것이 될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만물에 충만하신 예수님답게 우리의 모든것은 그분께 속하였으며 주님이 쓰시기에 합당한 모습으로 바꾸신다.
유혹의 욕심을 따라가지 않으며, 인간을 따라가지 않으며 yet 순종적이며 겸손하며 사랑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좇기를 원한다. 오늘 기도한다 예수님의 심장으로 예수님의 눈과 입술로 살아가는 하루되게 해달라고.
이병학 9:1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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