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ording to your faith will it be done to you"
Hebrews 11 "Now faith is being sure of what we hope for and certain of what we do not see"
Matthew 21:22 "If you believe, you will receive whatever you ask for in prayer."
Luke 17:6 "If you have faith as small as a mustard seed, you can sya to this mullberry tree, 'Be uprooted and planted in the sea, and it will obey you.
Mark 11:24 Therefore I tell you, whatever you ask for in prayer, believe that you have received it, and it will be yours.
요즘 "Gifted Hands" 라는 벤 칼슨 MD의 자서전을 읽고 있다. 그 책에 보면 벤의 어머니인 소냐의 신앙과 믿음이 나온다. "You can do anything that you want to do Ben", 아들에게 넌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라고 격려한 어머니, 그 어머니는 진심으로 자신의 아들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고 믿었던 것 같다.
헌데 나로썬 '맹목적인 믿음'은 불안하게 느껴진다, wishful thinking은 나 자신의 유익 만을 구하는 것 같고 진정한 신앙이 아니라고 생각된다. 하지만 믿음과 wishful thinking의 차이점을 발견한다, wishful thinking은 이렇게 됐으면 좋겠다 하는 것이고, 믿음은 그것을 예수님께서 이루실수 있다 믿는 것이다. 성경에서 치유함을 받은 소경, 앉은뱅이들을 보면 그들의 예수님을 향한 믿음 때문에 치유 받거나 죄 사함을 받았다고 적고 있다. 그리고 예수님은 우리에게 더 큰 믿음을 가지라고 도전하신다, 믿음 (예수님) 안에는 제한이 없다고 초자연적인 능력이 있다고 말씀하신다.
한가지 더 내가 믿는 바는 믿음은 들음에서 나온다.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 사랑의 말씀을 들음에서 나오는 것이다. 그리고 거기엔 목숨을 걸만한 가치가 있다.
하나님은 요술 램프의 지니가 분명히 아니다, 우리보다 훨씬 크신 분이며, 나의 기준에 나의 원함에 하나님을 집어 넣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의 기준에 맞추어 지며 그렇게 온전히 쓰임 받기 원한다, 여기에 그분은 하실 수 있다라는 믿음을 가지고 보호하심을 전적으로 믿으며 거침없기를 원한다. 그리고 그 맥락 안에서 하나님의 나라와 유익을 구할 때 기도하는 모든 바는 다 이루어졌다고 믿고 나아간다.
이병학 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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