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much better to get wisdom than gold, to choose understanding rather than silver!
16절을 보며 이용규 선교사님을 생각 하였다. 중동 역사학도 답게 현 시대 선교 흐름을 역사적으로 깊이 있게 설명을 해주셨던 것이 생각났기 때문이다. 그리고 왠지 모르지만 이해함이 없는 벼락부자의 모습이 떠 올랐다, 혜안도 이해함도 없는 자가 갑자기 돈을 많이 벌게 된 모습, 내가 결코 바라는 모습은 아니다.
난 명철을 얻기 원한다, 지혜를 항상 구한다. 진심으로 true understanding이 있기 원한다, 그리고 그 understanding을 기반으로 놓여진 상황에 필요한 그리고 하나님의 진리와 사랑에 합한 리더십을 발휘 하기 원한다. 오늘 하루도 충실하며 내실을 다질 것을 다짐하여 본다.
13.10.2011 8:11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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