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배웠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전 참 연약합니다.
한걸음씩 걸어서 넘을수 있는 높은 산보다
제가 더 어려워 하는 것은 한번에 넘어야 하는 뜀틀 입니다.
무엇이 그렇게 두려운걸까요?
Hi I am a 24 year old guy, currently studying medicine in Brisbane, Australia. Thanks for visiting and I will try to keep a rhythm of posting things up. Cheers!
2011년 4월 9일 토요일
2011년 4월 5일 화요일
안녕하세요!
이제 다시 조금씩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을 나누기 원합니다.
가끔씩 갓피플 닷컴에서 묵상 편지를 보내주는데 이번주에 좋은 말씀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믿음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이다. 아직 현실이 아니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뜻을 따라 마음을 믿음으로 정하는 것이다" 라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가끔씩 힘들어 합니다, 현재 처한 상황에 힘들어 합니다, 지금 얻고 싶은데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것 때문에 힘들어 합니다. 하나님을 아는 자로써 살아가야 하는 것을 힘들어 합니다. 하지만 큰 그림을 봐야 합니다, 우리가 정진해 나가고 있는 그 길을 봐야 합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상상력을 사용해야 합니다. 지금 현재는 아니지만 하나님이 인도해주시고 있고 내가 열매 맺을 그 선한것을 상상하며 기뻐하며 힘을 냅니다.
현재 놓인 곳이 시궁창일찌라도, 그곳에도 하나님의 햇살이 내리쬐고 있으며 평생 그곳에만 거하게 되지는 않을 것 입니다.
한걸음 한걸음 걸어 갑시다, 힘들면 잠시 서서 기다립시다. 충만할땐 뛰어도 좋습니다. 방향은 맞게 하나님과 동행하면 됩니다.
병학.
가끔씩 갓피플 닷컴에서 묵상 편지를 보내주는데 이번주에 좋은 말씀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믿음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이다. 아직 현실이 아니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뜻을 따라 마음을 믿음으로 정하는 것이다" 라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가끔씩 힘들어 합니다, 현재 처한 상황에 힘들어 합니다, 지금 얻고 싶은데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것 때문에 힘들어 합니다. 하나님을 아는 자로써 살아가야 하는 것을 힘들어 합니다. 하지만 큰 그림을 봐야 합니다, 우리가 정진해 나가고 있는 그 길을 봐야 합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상상력을 사용해야 합니다. 지금 현재는 아니지만 하나님이 인도해주시고 있고 내가 열매 맺을 그 선한것을 상상하며 기뻐하며 힘을 냅니다.
현재 놓인 곳이 시궁창일찌라도, 그곳에도 하나님의 햇살이 내리쬐고 있으며 평생 그곳에만 거하게 되지는 않을 것 입니다.
한걸음 한걸음 걸어 갑시다, 힘들면 잠시 서서 기다립시다. 충만할땐 뛰어도 좋습니다. 방향은 맞게 하나님과 동행하면 됩니다.
병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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